백작 웨딩밴드 예랑이가 더 맘에 들어해요^^
저희커플은 결혼준비를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결정한게 바로 웨딩밴드입니다. 백작 방문하기 전에 웨딩밴드로 유명한 브랜드 거의 구경가본거 같은데요~ 백화점도 싹 돌고 예물브랜드며 귀금속 상가까지 발품을 엄청 팔았어요^^ 평소에 둘다 발품을 많이 파는 스탈이라.. 진짜 여러군데 돌아다녔던거 같아요ㅋㅋ 저보다는 예랑이가 평소에 반지를 좋아하고 스타일이 확고한 편이라 더 고르기가 힘들었어요~ 저희 맘에 쏙 드는게 잘 없더라구요.. 사실 반지가 남자보다는 여자들한테 맞춰진 디자인이 좀 많다보니 저는 괜찮은데 예랑이 마음에 안드는 반지들이 꽤 있어서 더 쉽게 결정을 못하고 있었네요 ㅋㅋ 그러다가 플래너님께 백작 소개를 받고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!! 저희 담당자인 팀장님이 진짜 너무 좋으시고.. 사실 저희는 백작 매장..
2020.08.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