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주예물 데일리 연출 로렐라이

2021. 5. 1. 14:05ㆍ예물名家 백작바이피렌체

안녕하세요.

광주 백작바이피렌체 김창용 과장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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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생 껴야할 예물이기 때문에

어떤 디자인을 해야 질리지 않고

오래낄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하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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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두가지 방식으로 연출가능한

웨딩커플링 로렐라이를 선택해주신

신랑신부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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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렐라이 (Lorelei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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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렐라이를 선택해주신 이 신랑신부님께서는

완전히 똑같은 커플룩이 아닌 시밀러룩 느낌의

웨딩밴드를 원하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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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이번 백작바이피렌체의 신상으로 출시된

로렐라이를 보여드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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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면만 보셨을때는

신랑신부님의 디자인이 같아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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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신부님의 반지 경우

반지를 돌려서 뒷면을 보면

멜리다이아가 세팅되어

신랑님의 디자인과는 다르게

더 화려한 느낌으로 연출가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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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을 내고 싶으실때는

정면의 조각세팅 부분으로 착용하시다가

화려한 느낌을 내고 싶으실때는

후면의 멜리다이아세팅 부분으로 착용하셔서

언제든 기분에 따라 두 가지 방법으로

바꿔가며 끼실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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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신랑님은 로렐라이가 아닌

조이아를 선택해주셨습니다.

좌측이 조이아, 우측이 로렐라이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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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하면 둘만의 디자인인

커스터마이징커플링이 완성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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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이아 정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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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렐라이는 360도 로렛이 둘러쌓여있지만

조이아의 경우 절반만 로렛세공이

들어가있다는 차이점은 유의해주셔야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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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렐라이와 어우러지도록 두께감이

너무 얇지 않고 촘촘히 세팅되어있는

콘테가드링도 추천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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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면과 후면에 각각 가드링을 조합하였을때

다른 느낌을 주어 날마다의 의상과 상황에 맞게

연출하실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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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은 무조건 맞춰나온

기성 커플링 그대로 구성하기보다는

개인마다의 취향과 예산대에 맞게

믹스매치하여 고르는 것이

트렌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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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장에 방문하시어

시착해 보시길 바랍니다.

 

 

 

백작바이피렌체 광주점 홈페이지 보기

 

https://baekjak.com/gwangju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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